상큼한 향을 기대했는데 상큼하다기 보다 농밀해서 살짝 느끼한 향이 난다..바질은 거의 존재감이 없고 찾아보니 블러드 오렌지는 자연 발생한 하이브리드 종이고…
충동구매로 샀고 취향인 향이 아니었는데도 좋은 향.. 달맞이꽃 오일 같은 느낌이다(향이 아니라 이미지가). 왜 그럴까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향이 공기에 퍼지는…
프랭크 올리비에 화이트 터치는 봄에 뿌리기 좋은 향이다 프랭크 올리비에는 미스 올리비에가 유명하지만 나는 화이트 터치를 좋아한다. 하얀 백합 같은…
이름은 화이트피치 앤 코리엔더 이지만 백도 보다는 황도. 물러지기 직전의 농밀한 향. 자몽과 오렌지는 잔 향이 거의 남지 않는데 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