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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k Olivier]White Touch Perfume review

프랭크 올리비에 화이트 터치는 봄에 뿌리기 좋은 향이다

프랭크 올리비에는 미스 올리비에가 유명하지만 나는 화이트 터치를 좋아한다.

하얀 백합 같은 향이랄까. 그리고 살짝 부드러운 오이 비누 향이 난다. 광택이 없는 도자기 재질의 병이 향과 잘 어울려. 블라인드로 들였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한 병 더 샀다.

몇 년 전 공방에서 고체 향수 만드는 게 유행했었는데 그런 느낌이다. 은은하지만 확실한 파우더 향. 그러나 단정한.

Perfect for spring Fragrance

Frank Olivier is famous for Miss Olivier, but I like white touch.

It smells like white lily. And it smells like a slightly soft cucumber soap. A bottle of non-gloss porcelain goes well with the scent.

I took it without a test, but it was better than I thought, so I bought another bottle.

A few years ago, making solid perfumes was popular at the workshop, and it feels like that. A subtle but definite powder scent. But it’s neat.

 

Mo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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