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다르타 – 헤르만 헤세
갑자기 읽고 싶어져 읽은 책. 사월 초파일을 앞둬서였나 그런데 고타마 싯다르타 이야기가 아니었다 고타마 싯다르타는 다른 인물로 나온다. 내가 처음 본 책표지 게다가 구판은 제목이 석가모니라구… 읽다가 고타마 싯다르타가 부처로 따로 나와 당황했지만 책은 아주 잘 읽혔다 대문호인 이유가 있다 담담한 문체인데 문장 하나하나가 깊이 있고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 있었다. 문장도 아름답고 전체적인 면을 봐도 … 더 읽기
갑자기 읽고 싶어져 읽은 책. 사월 초파일을 앞둬서였나 그런데 고타마 싯다르타 이야기가 아니었다 고타마 싯다르타는 다른 인물로 나온다. 내가 처음 본 책표지 게다가 구판은 제목이 석가모니라구… 읽다가 고타마 싯다르타가 부처로 따로 나와 당황했지만 책은 아주 잘 읽혔다 대문호인 이유가 있다 담담한 문체인데 문장 하나하나가 깊이 있고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 있었다. 문장도 아름답고 전체적인 면을 봐도 … 더 읽기
현대의 유튜버가 자신과 이름이 같은 과거의 후작부 세자로 빙의하는 천월물. 후작부 세자는 집안 사정으로 남장을 하고 집안을 지탱하고 있었다. 주인공이 빙의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버지인 후작까지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집안 가주가 되어 고군분투한다. 청렴한 집안이라 돈은 없고, 남주인 섭정왕이 실세인데 가문은 허수아비나 다름없는 황제 지지파이고, 2차 성징 막느라 약을 오래 먹어 몸은 골골 거려, 집안의 … 더 읽기
밀리의 서재에서 읽음 트위터에서 추천 글을 보고 정보 없이 읽었다 처음에 무..협? 인가 했지만 다음 장에서 느와르가 되었는데 느와르 안 좋아해서…중간까지 참고 봄. 병원 대기가 아니었음 안 봤을 거 같다. 그러나 복선을 하나하나 회수하면서 눈을 뗄 수 없어 한달음에 다 읽었다. 다 읽고 나니 새벽 세 시.. 초반 빌드업이 지루하지만 견딜 가치가 있었다 최근 … 더 읽기